강동도서관특화서비스

책 읽는 가게

생업으로 인해 시간상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장 상인들과 그 가족에게 도서관 사서가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도서 대출과 맞춤형 독서정보를 제공하는 지역사회의 특색을 살린 강동도서관의 특화사업.

  • 현재 도서관 옆 길동 복조리시장의 45개 가게가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강동도서관 사서가 각자 3~4개의 가게를 맡아 꾸준히 관리.
  • 책가게 상인의 경우 1개월간 10권까지 대출 가능.
  • 가입한 가게에는『책 읽는 가게』스티커를 부착하여 홍보.